총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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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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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 8 서울 용산구 한강로 165번지 서울남부교회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창립되었습니다. 창립총회 때 참석하신 목사님은 이미 국내에서 오순절성령운동을 하고 계셨던 허 홍 목사님, 배부근 목사님, 곽봉조 목사님, 박성산 목사님, 박귀임 전도사님 다섯 분과 미국 하나님의 성회 선교사 체스넛 선교사님 한 분으로 모두 6명이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교단은 욥기 8:7 말씀처럼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20185월 현재 큰 교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은 하나님께 받은 복음전도 사명을 위해서 여호수아 18:3-4 말씀처럼 아직도 더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첫째, 우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201711월 기준으로 5,177만 명으로 기독교인을 1천만 명이라고 할 때 아직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은 사람이 4,177만 명이나 됩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 우리가 지금도 우리나라에는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사람들이 이처럼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더 복음전파에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고 부분적이지만 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는 못마땅한 시선이 있다는 것이며, 역시 전부는 아니고 부분적이지만 교회가 세상을 향해 소금과 빛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단은 교단과 교회를 더욱 더 정결하게 해서 하나님 앞에 바로서고, 세상을 향해 좋은 면에서 감동을 주어서 하나님께 받은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둘째, 미래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신학기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교단은 1953. 4. 8. 창립할 때에 이미 신학기관 설립에 관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교단이 창립된 지 1개월만인 1953. 5. 10.에 순복음신학교를 개교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보면 우리 교단의 역사는 순복음신학교 졸업생들에 의해서 성장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끊임없이 선지생도들을 훈련시켰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만큼 복음사역에 있어서 훈련된 사역자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단은 더욱 더 교단 신학기관 발전을 위해서 힘을 다 해야 합니다. 순복음신학교와 총회신학대학원, 한세대학교와 영산신학대학원, 순복음총회신학교와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그리고 이미 지방의 목회자 양성을 위해서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는 지방 신학기관인 강남신학교, 부산신학교, 강원신학교, 청주신학교와 총회신학대학원청주캠퍼스, 광주신학교 등 모든 지방 신학기관을 중, 장기적 계획을 세워서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교단에 미래가 있습니다.

 

셋째, 총회 임원 선거와 지방회 임원 선거에 항상 은혜가 넘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교단이 총회와 지방회 임원 선거에 선한 역량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총회와 지방회 발전을 위해서 선출하는 임원 선거가 오히려 총회와 지방회 발전에 해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는 등 하나님의 복음 전도를 방해하는 해악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2018년 현재 한국 교회 여러 교단들, 심지어는 한국 교회 연합기관 조차도 하나님의 선한 복음에 반()하는 선거를 자행하니 교회에서는 물론 세상으로부터 지탄과 조롱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단은 총회 임원 선거와 지방회 임원 선거에 선한 역량을 집중해서 성직자들의 임원 선거 때문에 파벌이 생기지 않고, 싸움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교단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우리 교단은 총회와 지방회 임원 선거에 있어서 한국 교회에 좋은 모델이 되는 정말 좋은 교단이 될 것입니다.

 

넷째, 우리 교단은 하나님의 뜻인 하나 됨을 위해서 같은 교단이었다가 2008년 거악을 행한 한 사람 때문에 나눠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과 연합을 이루겠습니다. 이 일은 누구 한 사람으로 인해서 되지 않습니다. 우리 총회원 전부의 뜻을 따라서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 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증경총회장님들과총회대의원 여러 분 그리고 총회를 위해서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모든 것을 후원해 주신 순복음참사랑교회 남기곤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  521

 총회장  정동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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